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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소방서, 노후 아파트 화재 안전 현장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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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경영지원부 작성일20-07-08 13:50 조회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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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FPN 정현희 기자] = 강북소방서(서장 김현)는 3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
 

최근 3년간 노후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(2명)는 전체 아파트 화재 사망자(20명)의 10%를 차지했다. 화재 피해 금액은 9억2천여 만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19.98%로 나타났다.

 

 

이에 소방서는 관내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노후 아파트의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 향상으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.

 

주요 내용은 ▲찾아가는 노후아파트 관리소장 특별 간담회 ▲노후 아파트 맞춤형 안전컨설팅 ▲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▲연기감지기 교체 및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유도 ▲‘불 나면 대피 먼저’ 및 ‘문 닫고 대피하세요’ 홍보 ▲화재안전매뉴얼 등 전략 홍보물 보급 등이다.

 


소방서 관계자는 “노후화된 아파트의 경우 소방시설의 유지ㆍ관리가 매우 중요하다”며 “평소 소방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화재 등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입주민 등에 대한 상시 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해주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 

정현희 기자 ha50154a@fpn119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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